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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길에서 길을 묻다
관광지명 낙산사
주소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전화번호 033-672-2447
휴무일 연중무휴
홈페이지 http://www.naksansa.or.kr/
입장료 어른 4,000 / 청소년 1,500 / 어린이 1,000


[낙산사] 길에서 길을 묻다 


양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낙산사다

관동 3대 명산이라 불리는 금강산설악산과 함께 3대 명산으로 꼽히는 오봉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관세음보살이 머무는 사찰로 항상 간절한 소원을 비는 참배객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고 있다

동해의 푸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이 멋스럽고아침이면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다

또 꿈이 이루어지는 길소원이 이루어지는 길마음이 행복해지는 길 등 다양한 길이 조성되어 있어 조용히 사색하며 걷기 좋아 양양의 대표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2005년 4월 대형산불로 문화재의 많은 부분이 소실되어 안타까움을 주었으나지금은 모두 복원된 상태이다. 



 
 
 



의상대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10분 정도 올라가면 매표소가 보인다

낙산사는 동절기와 하절기 입장시간이 다른데 30분전까지 입장을 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또 낙산사로 들어가는 입구는 의상대 주차장 쪽과 낙산주차장쪽으로 두 곳이 있는데 편한 곳을 이용하면 된다

낙산주차장 쪽으로 올라가면 홍예문 정문매표소까지 소나무 숲길이 울창해서 저절로 힐링이 된다

낙산사는 규모가 큰 사찰이기 때문에 둘러보는데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오전과 오후에 한번씩 정해진 시간에 문화해설사의 무료해설을 들을 수 있는데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낙산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시간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문의 후 시간 맞춰 방문하는 것이 좋다. 


 
 
 
 



입구부터 바다 경치가 너무나 좋다

매표소를 지나 걸어 들어가면 입구에 다래헌이 눈에 들어온다

기념품샵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바다를 보고 차를 마실 수 있는 야외찻집이 있어 차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동해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져 답답했던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야외찻집에서 차를 마시고 나면 기념품샵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다양한 모양의 염주와 합장주가 조명 아래 반짝이며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불교관련 서적도 준비되어 있고집안에 달아두면 액운을 막아준다는 풍경 등 다양한 기념품이 진열되어 있어 이곳에서 낙산사기념품 하나 구입해도 나쁘지 않다

또 낙산사에는 점심 시간에 맞춰 가면 국수를 무료로 먹을 수 있는 무료국수 공양실이 있어서 시간에 맞춰 가면 국수를 맛볼 수 있다

화는 휴무이고 공양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이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국수가 참 맛이 좋다. 


 
 
 
 
 
 



낙산 다래헌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의상기념관은 낙산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산불로 소실된 부분까지 상세하게 안내가 되어 있다

낙산사를 세운 의상대사의 일대기부터 만든 의상대사 진영화재로 녹아버린 낙산사 동종을 비롯한 불화 8점 등 다양하게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다. 


 
 
 
 



의상기념관과 다래헌의 사잇길로 가면 일출로 아주 유명한 의상대가 나온다

관동팔경 중의 하나로 꼽히는 낙산사의상대는 걸어가는 걸음걸음 눈 앞에 펼쳐진 풍경들이 아주 멋지다

홍련암으로 가는 길 해안가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데의상대 위에 올라서면 바다가 한 눈에 보이며 주위 경관이 너무 아름다워 낙산사에 가면 꼭 둘러봐야 하는 곳이다. 


 
 
 
 
 



의상대에서 멋진 바다 풍경 감상이 끝났으면 홍련암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된다

홍련암은 바다 절벽 위에 자리 잡고 있다현판은 보타굴이라고 되어있는데이 곳에서 붉은 연꽃 위에 나타난 관음을 보고 의상대사가 직접 홍련암을 지었다고 한다

홍련암은 낙산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가지고 있으며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길 또한 멋스럽게 그지 없다. 

가는 길에 동종관음보살상 등을 볼 수 있다

2005년 낙산사 화재때도 홍련암은 피해를 입지 않았는데

홍련암에서 간절히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설이 있어 일년 내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홍련암의 특징 중의 하나는 법당 밑에 바닷물이 통하도록 지어져 있고법당 바닥에 정사각형의 작은 구멍이 유리로 덮여 있는데 그곳을 통해 관음굴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홍련암을 뒤로 하고 낙산사 경내로 들어가면 2층 누각으로 지어진 보타락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보타락으로 가는 길목에 큰 연못이 하나 있는데관음도량으로 유명한 낙산사는 관세음보살의 상징인 연꽃을 많이 심어 놓았다

여름이면 활짝 핀 연꽃이 도량 초입부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연못 안에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비는 사람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 


 
 
 



보타락을 지나면 보타전이 모습을 드러낸다

낙산사 경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법당으로 전각 외부의 벽화는 의상대사의 일대기를 그린 것이며 법당 안에는 7관음, 32응신, 1500관음상이 봉안되어 있다

보타전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관세음보살을 모신 원통보전이 나오는데원통보전 앞에는 7층석탑(보물 제499)이 서 있다

이 탑은 의상대가가 세울 당시 본래 3층이었으나 세조가 7층 석탑으로 고쳐 세웠고 탑 안에는 의상대사의 염주와 여의주가 봉안되어 있다고 한다. 


 
 
 
 
 
 


보타전에서 설레임이 있는 길을 따라 올라가면 바다를 바라보고 우뚝 서 있는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나타난다

낙산사는 남해 보리암강화 석모도 보문사와 함께 3대 해수관음성지로 불린다.

 관세음보살이 머물려 기도를 들어준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올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해수관음상 앞에서 기도를 하고 해수관음상 밑에 있는 두꺼비(삼족섬)을 만지고 가면 

두 가지 소원(여행복과 재물복)이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어 이것 또한 낙산사 순례에서 빠지지 않는 코스가 되었다

해수관음상 옆에 타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경내에 은은한 종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해수관음상 아래 있는 법당에 들어가면 작은 창문을 통해 해수관음상의 얼굴을 볼 수 있다

낙산사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동해의 푸른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연말연시 일출 명소로도 유명하다. 


교통 및 주차정보


낙산사는 규모가 큰 사찰이다 보니 홍예문(정문매표소)쪽에 있는 낙산주차장과 의상대주차장으로두 개의 주차장이 준비되어 있다

주차요금은 낙산사 입장료를 구입하면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데 9, 9-1, 9-2번 버스를 타고 낙산(67027) 버스정류장에 하차하면 된다

낙산사는 낙산종합버스터미널이 가까워 타 지역에서 찾아갈 때도 편하다. 



 





지도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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